요즘은 운동중!!

운동 시작한지 이제 3주째인가... 됐네요.

나름 조낸 열심히 운동하는데 이상하게 체중계는 절 외면하는군요.

아무리 달래고 얼러봐도 우리 착한 체중계는 제 몸무게를 절대 내려주질 않네요.

그래서 이를 악물고 운동량을 늘리고 저녁을 조금 줄여봤지만

우리 체중계군은 여전히 제 몸무게를 내려주지 않아요.

어떻게... 3주동안 체중이 똑같은거지...?

이거 뭐야.. 무서워!!

반대로 생각해보면.. 운동을 안했으면 체중이 더 늘었을까나;; 생각만해도 무섭다;;

여기서 더 늘면 난 호로로로로로로~~

닥치고 뛰자 ㅠㅠ

by 로렌 | 2008/08/27 02:07 | 일상입니다 ㅋ | 트랙백 | 덧글(0)

하아 던파가 슬슬 지겹?(예전부터 지겹지)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슬슬..이 아니고 예전부터 지겨운 던파를 그래도 붙잡고 있습니다...;;

만렙 찍은지가 어언 1년이 넘은덧... 이제 이넘도 시들시들~~ 흑흑

마운트 예전에는 더 데미지 좋았는데 흑흑 이제 잡기판정 지못미;;
그래도 아직은 천라지망과 같이 사용하면 가장 효율적이긴 하네요 ㅇㅅㅇ

예~전부터 아직까지 독왕의 주뎀딜+상태이상 스킬인 블록버스터.. 결투장에선 쿨타임이 10초로 늘어서 못써먹지만 사냥에는 역시 쵝오!! 저 당당한 빨간화면과 크리티컬을 보라!!
무..물론 세상에는 예외라는 것이 존재합디다..네.. 이렇게 스턱나면 갑자기 찌질해짐 ㅠㅠ

요건 독왕의 밥줄 무적기인 일발화약성. 데미지는 그저그렇지만 잡았을때의 무적판정은 킹왕짱인듯... 요놈이랑 수플렉스 땜에 사망의탑을 쉽게쉽게 돈다는...

크발이 크리터질때. 독왕이라 햄볶아요~ 크리티컬 만세!! 라지만 그래봐야 스커 로킥만도 못한 개찌질데미지...

결론은... 던파는 재밌다...지만 지루하다... 지만 밸런스좀 맞춰라!!

아 써놓고도 무슨포스팅인지 모르겠다;;

by 로렌 | 2008/07/31 19:58 | 던파! | 트랙백 | 덧글(0)

포포투(Four Four Two) 8월호 리뷰!!

지난 7월 22일 오후 4시경, 이름모를 전화가 내게 걸려왔다. 받아보니 택배라고 한다. 마침 다른 택배를 또 받을 게 있던 나는 그만 그 물건으로 착각하고 택배아저씨에게 짜증을 냈다(3시~6시 사이에는 피해달라고 했는데 갖다줘서;;). 그러고 나서 퇴근 후 집 옆 슈퍼에 들려 택배를 찾아보니 이게 웬걸? 포포투였다;;;;;;;;;;;;;;(아저씨 죄송해요 ㅠㅠ)

흑흑 어쨋든 포포투를 보고 싶던 나는 슈퍼를 나오자마자 뜯어서 확인했다. 표지모델(...)이 무려 주제 무리뉴 신임 인터밀란 감독이었다!!(와우 감사) 가뜩이나 08~09 세리에 A의 인터밀란이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가 궁금했던 나는(08~09시즌은 진짜 피튀길듯 합니다.) 바로 무리뉴 감독의 기사를 찾아 읽었다...만... 뭐 그렇게 특별한 기사는 아니었다. 여전히 무리뉴 감독은 목표가 모든 우승을 휩쓰는 것이고 아직 그의 입심이 살아있다는 정도만 추가로 알 수 있는 정도였다.

이번 포포투 8월호의 유럽축구 기사는 프랑스와 스페인에 초점이 맞춰진 듯 했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의 제 1황금기였던 미셸 플라티니 시대에서 제 2황금기였던 지네딘 지단과 철의 포백라인 시대, 지단 은퇴이후 계속해서 부진의 늪을 헤어나오지 못하는 프랑스의 현재를 잘 정리해서 작성한 기사가 난 정말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더하기해서 플라티니와 지단. 즉 프랑스 황금기의 에이스들을 비교한 기사도 참 좋았다. 스페인 관련 기사는 특별하달것 없지만 예선과 토너먼트 경기들을 분석해서 얻은 답인 '빠르고 정확한 패스'를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스페인의 젊은 선수들(토레스, 라모스 등)을 다루는 방법과 지역갈등을 효과적으로 해소시키는 방법 등을 잘 알고 있는 아라고네스 감독의 리더십에 대해 쓴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무래도 'EURO2008'이라는 거대한 대회가 있다보니 기사의 초점이 그 쪽으로 많이 편중된 것 같다.

그리고 무려 104년만에 처음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헐 시티'의 기사는 파격적이었다라고 할 수 있었다. 사실, 축구에 깊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아마 거의가 '저게 무슨팀이야?? 처음들어보는데' 라고 할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영국에서 프리미어리그 외에는 축구경기를 보는 것도 힘들고 포털사이트의 해외축구기사란에 기사화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팀인 '헐 시티'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한 정보와 역사를 제공하고 '헐'이라는 도시도 살짜쿵 소개해서 독자로 하여금 '이런 팀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했다. 사실 나도 '헐 시티'의 역사같은건 하나도 몰랐다^^

그리고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이번 올림픽대표팀에 관한 기사가 있었고, 여전히 믿을 수 없는 국가대표팀에 대한 기사도 있었다(성의없어서 죄송하지만 비관심분야네요;;).

그 외에 몇몇선수들의 Q&A와 히딩크 감독의 전술에 대한 기사, 잉글랜드 선수들의 세리에 A 리그 진출기 등의 기사가 있었지만 솔직히 리뷰에 그런거 다 쓰면 안 될것 같아서 그냥 안쓰기로 했다(다 써버리면 책을 누가 사서봐!). 그리고 맨 뒤에 무려 이청용 선수와 다비드 비야!!!!!!!!!!! 의 브로마이드가 있었다(아 우리비야 완소비야 흑흑). 비야 선수 브로마이드 감사합니다!!

포포투 9월호는 아무래도 올림픽 축구의 기사로 상당 부분 채워지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해본다^^ 거기에 시작된 해외축구리그 기사까지!! 헤헷..
렛츠리뷰

by 로렌 | 2008/07/29 22:29 | 일상입니다 ㅋ | 트랙백 | 덧글(4)

닉네임이 너무 많아요.

우연히 검색창에 '로렌' 이라는, 제 닉네임을 검색해봤는데...

저 말고도 4분이나 계시더라구요.

대략적으로 제가 '로렌'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건(물론 이글루스에서 말고도 포함해서) 2년 반쯤 된 것 같은데...

뒤에 ★ 이라도 붙일까 -_-;;

그리고 렛츠리뷰에서 당첨된 포포투 잡지가 언제 오는지도 모르겠고...@_@

빨리 와서 잘 보고 리뷰 적었으면 좋겠습니다아~

그럼 휘리릭~~

by 로렌 | 2008/07/22 15:50 | 일상입니다 ㅋ | 트랙백 | 덧글(0)

던파 또다른 용자 이벤트

이번에 넥슨에게 먹힌(?) 기념으로 하는 듯한 기분이 자꾸 드는 용자 이벤트!!

사실 여태까지 여름방학 이벤트 했던 것들보다 좀 후지고 별로인 이벤트입니다..만..

말 그대로 세라가 남아돌고 시간 적당히 있으신 분들은

보조캐릭 하나 키우는 마음이나, 창고가 없어서 하나 키우려는 마음으로 하셔도 될 만한 가벼운 이벤트라고 생각해요.

저도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에 했던 용자이벤트(그때는 신청하면 피로도가 무제한!!)를 통해서

창고용 넨마를 하나 키웠던 기억이 있네요^^(사실 넨마는 딱 30만 만들고.. 스파를 키웠;;)

개인차이기는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딱히 팔아먹을것도 없고해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꼭 사서 더 받고 팔려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즐기는 것 보다는 이렇게 소소하게 즐길수 있는 이벤트가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아바타 이벤트들은 몇 세트씩 질러서 남는장사 하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영 별로...

하지만 차후에는 꼭 골드랑 직결되는 이벤트보다는 좀 더 재밌고 효율적인 이벤트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넥슨에서 네오플을 먹었으니 아바타 이벤트가 몇배로 늘지 걱정입니다 -_ -;;

by 로렌 | 2008/07/18 19:15 | 던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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